바람타고 달리다. 오전에 잠시 자전거를 탔는데.. 무료함을 달래려고 오후에 다시 천변길을 달리다. 부동산에 전해줄게 있어 나가긴 하였지만 달리다 보니 여간 즐거운게 아니다. 요즈음 운동을 토옹 하지 못했었는데 오전오후 두번이나 장시간을 달려도 버겁지 않고 ..바람타고 달리는 그 즐거움이란..굿.. 藝友 이야기 2012.04.30
흔들리는 유채꽃 자전거를 타고 천변으로 나갔더니 때맞춰 부는 봄바람에 흔들리는 유채꽃... 바람을 맞으며 페달을 밟다 잠시 멈춰.. 플라타나스 가로수와.. 유채와.... 나와..... 연초록의 한몸이되다.. 藝友 이야기 2012.04.30
새벽 아직도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지 창문이 가볍게 흔들린다 꽃샘추위로 꽃구경이더디더니 엊그제 포근했음으로 단지내 목련과 벗꽃이 멋들어지게 피었더랬는데 어제 내린 이슬비와 봄 바람에 꽃비가 내리겠구만.. 나는 이 새벽에 잠이깨어 흔들리는 창문소리를 벗삼아 전등도 .. 藝友 이야기 2012.04.11
수통골 산행 4월 모임은 산행으로 ... 꽃샘추위로 봄맞이 산행에 꽃은 없고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가 모였다. 우정을 안고 반갑고 환한 미소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넉넉한 미소와 편안한 수다로 보낸 시간 즐거웠습니다...친구들아.~ 藝友 이야기 2012.04.09
새순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잎을 채우기 위해 늙은 나무에서도 새 잎은 항상 돋아 난다 온도, 햇살, 바람,물,...그것들이 양분이 되어 새 생명을 잉태 하듯이 새순을 돋게 한다. 인간도.. 어른이 됐다고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사랑을 주면 몸속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 난다. 내면의 .. 藝友 이야기 2012.03.19
너와 나의 인생 死後에 염라대왕 앞에 가면 묻는단다. " 너는 네 인생을 얼마나 즐겁게 살았느냐?" " 너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즐겁게 해 줬느냐?"..하고.. 누가 지어낸 말인지 몰라도 .. 오늘부터라도 내 인생을 즐겁게 , 또한 다른사람도 즐겁게 해 줘야지.. ㅎ 藝友 이야기 2012.03.15
인연 사는게 뭔지.... 인연이란게 뭔지... 알수 없는게 인생인가 보다 인연은 예상하지 않은 곳에서 예상하지 못한 시간에 찾아오는 손님 같은 것이지.. 그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의 반복이 아니라 헤어지더라도 두고두고 아쉬워하며 그리워하는 것이라는 것을.. 흔한 만남을 두고 인연이라 하지.. 藝友 이야기 2012.02.11
의욕만 넘쳤던 나의 1월 새해.. 새로운 기대와 계획으로 맞는 한해.. 의욕만 넘치지 별로 다를게 없는 나날이되어 버렸다. 2월엔.. 내 인생의 변화가 생길지... 藝友 이야기 201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