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잎을 채우기 위해 늙은 나무에서도 새 잎은 항상 돋아난다 어른이 됐다고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니질 않는가.. 맑은 물을 주면 늙은 나무에서도 항상 초록 빛 새 잎이 돋아나지.. 그래.. 사람도 사랑을 주면 활기를 되 찾을 수 있지. 사랑을 먹지 않고 사는 사람은 슬플거야.. 藝友 이야기 2008.03.25
휴게실 뽕아.. 예전엔 이가 아파 칫과에 가노라면 무작정 기다리다 겨우 치료를 받곤 했는데 언제 부턴가 예약을 하고가니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은지. 이가 튼튼하지 못해 여고때부터 칫과에 가서 이를 떼우곤 했드랬는데... 엊그제는 떼웠던 이가 떨어져 다시 칫과를 찾았는데.. 그곳엘 가면 .. 藝友 이야기 2008.03.25
오늘도 고요히 앉아 보지 않고는 바쁨이 우리의 정신을 얼마나 빨리 소모시키는지 알지 못한다. 이리저리 불려 다녀보지 않으면 한가로움이 우리의 마음을 얼마나 참되게 길러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니까 생활 속에 한가로움을 깃들인다는 것은 바쁘다는 핑계 속에 나날이 침식되어 허물어지는 정신을 붙.. 藝友 이야기 2008.03.25
신첩/소첩 신첩 (臣妾) 은 왕비와 후궁에 한해서 임금에게 자신을 칭할 때 �던 말입니다. 소첩 (小妾) 은 사대부가로 정실로 시집간 여자 또는 양민 신분으로 사대부가의 첩이 된 여자들이 남편에게 자신 을 칭할 때 �구요, SBS 왕과 나 에서는 자꾸 신첩과 소첩을 번갈아 쓰고 있는데 신첩은 비빈들이 지 아비인 .. 펌글 2008.03.25